자유

부모님 댁 전등 갈아드리고 왔어요

계
계양두의2시간 전13
오늘 인천에 이슬비가 계속 오더라고요. 퇴근하고 부모님 댁 들러서 안방 전등이랑 주방 쪽 배선 좀 손봐드리고 왔네요. 연세 드시니까 사소한 거 고치는 게 힘드신가 봐요. 오랜만에 부모님 얼굴 뵙고 정비 좀 해드리니 마음은 좀 편한데 집에 오니 삭신이 쑤시네요. 그냥 평소랑 똑같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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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미
미아동진한씨3분 전

효자시네요... 허리랑 어깨는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연세 드신 분들은 조명만 바꿔드려도 집안 분위기가 달라서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는 전선 쪽은 영 불안해서 근처 가게에 부탁드리곤 하는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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