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부모님 드릴 곰탕 끓이는데 몸살 기운이 ㅠㅠ

구
구로불도저512시간 전9
오늘 아침부터 부모님 기력 회복하시라고 소뼈 사다가 곰탕 끓이고 있거든요. 근데 어제 무리해서 장비 탔더니 허리가 뻐근해서 지금 거의 굴삭기 조종하듯 느릿느릿 움직이는 중이에요 ㅎㅎ 주식 시장도 요즘 영 안 좋고 주머니 사정도 팍팍하지만 부모님 따뜻한 국물 드실 생각에 겨우 힘내네요. 다들 식사 잘 챙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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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대
대전동구미금2시간 전

어제 과제 때문에 밤새고 잤더니 온몸이 쑤시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ㅠㅠ 곰탕 진짜 손 많이 가던데 정성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법전 보다가 머리 식힐 겸 저도 냉장고 뒤져서 뭐라도 좀 챙겨 먹어야겠어요..

예
예천트랙터201시간 전

곰탕은 역시 큰 솥에 푹 고아야 제맛이더라고요. 예천은 오늘 날씨가 참 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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