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함안 장날인데 몸이 천근만근이네

함
함안댁윤희2시간 전4
오늘 함안 장날이라 사람도 많고 활기차던데 저는 아침부터 몸이 으스스해서 집에서 꼼짝도 못 했네요.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생각나서 다녀올까 하다가도 그냥 얌전히 이불 속에 있었어요.ㅎㅎ 혼자 사니까 아픈 거 아무도 모르는 게 제일 서럽네요. 자식들한테 반찬이라도 좀 부쳐주려고 했는데 오늘은 도저히 기운이 안 나서 다 관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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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유
유성태희맘5분 전

아이고 어쩌면 좋아요 ㅠㅠ 혼자 계신데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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