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차리려는데 쇠 깎던 습관이 문제네
평
평택진규아빠2시간 전5평택 공단에서 20년 넘게 금형 깎았더니 이제는 나무 만질 때도 자꾸 수치를 재고 있더라고요... 공방 준비한다고 연습 중인데 옆에서 보던 진규가 아빠는 취미로 하는 거 아니었냐고 한마디 해서 웃었네요.
기술자로 평생 살아서 그런지 뭘 해도 각 잡는 버릇이 안 고쳐지네요... 그냥 대충대충 하면 편할 텐데 이게 참 쉽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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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망
망원청년1시간 전
오히려 그 꼼꼼함이 나중에 더 큰 경쟁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손님들은 그 완벽함을 잘 모르고 너무 비싸다고 할까 봐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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