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파주 장단콩 축제장 근처 구직 중임

파
파주주석4시간 전56
오늘 아침 일찍 파주 문산 쪽 배송 업체에 연락해 보고 오는 길인데 거긴 벌써 쌀쌀하네요. 예전에는 트럭 몰고 전국 다녔는데 요즘은 가까운 곳만 찾으려니 마음이 영 복잡함. 며칠 전부터 목이 칼칼해서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일자리는 당장 안 보이고 고민만 깊어짐. 허허.. 그래도 운전대 다시 잡을 날 기다리면서 동네 노포에서 국밥이나 한 그릇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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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구
구로불도저514시간 전

현장 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작년에 일 그만두고 한참 쉬어본 적이 있어서 그 기분 잘 알아요 ㅎㅎ

사
사천UFC경준4시간 전

힘내십시오...

판
판교승훈4시간 전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밖으로 나가는 발걸음이 무겁더라고요. 예전에 한창 일이 잘 풀릴 때랑 비교하게 되니까 스스로 작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한동안 사람 만나는 게 어려웠거든요. 그래도 조금씩 움직이다 보면 다시 기회가 온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요.

광
광주연장통3시간 전

장단콩 축제하면 서리태가 엄청 맛있거든요 ㅎㅎ 아침부터 파주 가셨다니 국밥에 파 송송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까 목 관리 잘 하셔야 할 텐데 말이에요.

불
불광동트럭맨3시간 전

장단콩 축제 시즌이 벌써 됐군요. 축제 가면 파는 국밥은 진짜 말 다했음 ㅎㅎ

계
계양두의2시간 전

업체 면접은 잘 보고 오셨던 건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순
순천도자기2시간 전

와 부럽다

논
논현동판금1시간 전

따뜻한 국밥 드시고 힘내십시요.

서
서촌다현1시간 전

국밥으로 몸 녹이세요 ㅠㅠ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작년 이맘때 서초동 작은 사무실 하나 얻으려고 발품 팔던 기억이 떠올라요. 그때는 카페만 전전하며 노트북 붙들고 씨름했거든요. 결국 딱 맞는 곳을 찾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일하고 있답니다 ㅎㅎ

안
안성천산책러23분 전

장단콩은 진짜 콩국수 해먹으면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ㅎㅎ 저는 어제 마트 갔더니 벌써 김장용 배추가 많이 보이던데.. 이제 겨울이 오긴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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