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10장 51절 묵상하고 출근 중
평
평택댁영신2시간 전28오늘 아침 본문 읽는데 예수님이 맹인한테 무엇을 원하느냐 물으시는 대목에서 멈췄어요. 저도 아이가 밤새 열나서 병원 다녀오느라 정신없었지만, 지금 제 마음속 솔직한 소원은 평택에 우리 식구 마음 편히 누울 작은 집 하나 마련하는 거거든요..ㅎㅎ
너무 현실적인 고민이라 입 밖으로 내기도 민망했는데 말씀 보니까 그냥 주님 앞에 다 말해도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출근길 영업 전화 돌릴 생각에 벌써 숨이 차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제 속마음을 좀 더 솔직하게 들여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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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서
서산댁진주2시간 전
아침부터 영업 전화 돌리려면 진짜 기운 다 빠지겠다.. 그 일은 집 장만하려면 딱 얼마 정도 더 있어야 해?
완
완산도면쟁이2시간 전
아이 열나면 진짜 정신 하나도 없죠. 예전에 저도 애기 밤새 열나서 해열제 먹이고 출근했는데 도면 치수가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냥 마음속에 있는 소원 털어놓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오늘 아침에 아이랑 같이 병원 다녀오시느라 진짜 애쓰셨는데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
호
호수공원소방관22분 전
마음 복잡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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