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감기 몸살에 1톤 트럭 시동 걸기 힘드네

시
시흥트럭수현3시간 전15
오늘 새벽부터 몸이 으슬으슬한 게 영 안 좋네.. 어제 무리하게 짐 옮긴 탓인지 콧물도 나고 머리도 지끈거려. 광명교회 주일에도 좀 피곤하긴 했는데 아침에 엄마가 끓여준 콩나물국 마시고 얼른 시동 걸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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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글
글쓰는비서2시간 전

몸살 기운엔 무조건 따뜻한 게 최고죠...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아이구 속상해라 ㅠㅠ 쾌유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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