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야간 경비실에서 보는 증시 상황

원
원미구성익씨2시간 전13
오늘 밤 건물 경비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뉴스 보는데 코스피랑 코스닥이 왜 이렇게 다 파란불인가요.. 주식은 잘 모르지만 연세 드신 입주민 분들이 엘리베이터에서 요즘 경기가 너무 차갑다는 말씀을 자주 하셔서 괜히 제 마음도 더 휑해지더라구요. 허허, 정년까지 무탈하게 다니는 게 목표인데 세상 돌아가는 소식이 영 어수선하네요. 그래도 내일 아침에 퇴근하면 부천열린문교회 가서 성경책이나 좀 더 보고 마음 다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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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
평택댁영신1시간 전

세상 일이 참 맘처럼 안 돌아가네요ㅠㅠ 저희 남편도 요즘 회사 분위기 이상하다고 퇴근하고 오면 한숨만 푹푹 쉬더라구요. 그럴 때 교회 가서 말씀 좀 읽고 오면 확실히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긴 해요 ㅎㅎ 원미구 쪽 교회는 잘 모르지만 퇴근길에 조용히 들르는 그 시간이 참 귀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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