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어머니 수발하고 먹는 빵이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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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빵순이선영3시간 전21
초보라 잘 모르는데 시어머니 좋아하시는 나물 반찬 준비하느라 하루 다 갔네요. 의창구 시장에서 사 온 재료 다듬고 나니 몸이 천근만근이라 빵집 블로그는커녕 뻗어버렸어요..!! 그래도 창원새빛교회에서 들었던 설교 말씀 덕분에 꾹 참고 빵 하나 입에 물었네요. 진짜 빵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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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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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처인혜정3시간 전

시장가면 구경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죠. 저도 얼마 전에 마트 갔다가 빵 코너에서 30분 넘게 서성였거든요. 크림 들어간 건 다 좋아하는데 요새 물가 생각하면 매번 집기 망설여져서 그냥 돌아올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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