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연구직 이직 준비와 셋째 조카의 떼쓰기

망
망원청년3시간 전11
사무 보조 업무 마치고 퇴근해서 연구직 이직 공부 좀 하려는데 셋째 조카가 갑자기 열이 나네요. 결국 저녁 내내 마포구 인근 응급실 다녀오느라 책 한 페이지도 못 넘겼습니다. 아이 안고 병원 대기하는 동안 든 생각인데, 마른 뼈가 살아난다는 에스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당장 밀린 공부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정신없는 하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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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초
초록식물경희2시간 전

아이고 아이가 아프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죠. 예전에 어머님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밤을 꼬박 새우고 다음 날 출근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준비하던 일은 잠시 미뤄두고 오늘은 아이 옆에서 푹 쉬면서 한숨 돌리셨으면 해요 ^^

도
도봉초록대장51분 전

마포구 쪽 응급실은 예전에 지나가다 보니 건물 엄청 크더라구요. 허허. 밤에는 원래 바람이 차서 다들 감기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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