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20절 곱씹는 밤
남
남천변그림러3시간 전27대구동신교회 가서 예배드리고 왔는데 설교 중 들은 빌립보서 말씀이 자꾸 생각남. 마음을 같이하여 뜻을 합하며.. 라는 구절인데 청년부 소그룹 겉돌 때마다 내 마음이 너무 닫혀 있었나 싶음.
작업하느라 밤낮 바뀌어서 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거실 창문에 맺힌 빗방울만 쳐다보는 중임. 사람들 틈에 섞이는 게 나한텐 여전히 어려운 숙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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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평
평촌은성3시간 전
아멘, 평안한 밤 되세요.
거
거제코딩세인3시간 전
진짜 공감가요 ㅎㅎ
홍
홍성규석이3시간 전
사람 맘이 참 어렵지요... 허허.
파
파주주석2시간 전
사람 섞이는 게 제일 어려움.. 허허
해
해리쌤1시간 전
공감 ㅠ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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