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카페에서 네일 새로 했어요
호
호뎡이2시간 전10달서구에 새로 생긴 카페인데 커피 맛도 좋고 분위기가 진짜 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요즘 취준하느라 맨날 책상 앞에만 앉아있어서 기분 전환 겸 네일도 새로 받았는데 손끝 보니까 괜히 좀 설레네요. 이제 이따가 동네 교회 예배나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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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제
제천경옥이모2시간 전
손톱 색깔 곱네요^^
해
해리쌤1시간 전
취준하느라 답답했는데 깔끔한 변화가 큰 힘이 되네요. 아까 부산중앙교회 예배 다녀오면서도 새단장한 기분 덕분에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공부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칠 때가 많은데 이렇게라도 웃을 일 만드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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