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몸살 기운에 일요일 아침이 너무 무거워요

상
상무지구비비2시간 전30
오늘 광주에 이슬비 내리는 거 보니까 으슬으슬한 게 영락없는 감기 기운이네요ㅠㅠ 어제 청소년 수련관 서류 정리 마감하느라 밤늦게까지 야근했더니 몸이 바로 신호를 보내나 봐요. 주일인데 중고등부 아이들 보조교사로 나가야 해서 맘이 급한데 몸은 천근만근이라 이따 상무지구 들러서 죽이라도 사 들고 갈까 싶어요. 교회 계단 오르내릴 체력이 될지 모르겠네요 진짜..ㅎㅎ
7

댓글 7

파
파주주석2시간 전

몸 관리 잘하십쇼

사
사하구금형맨1시간 전

상무지구에 괜찮은 죽집 있나요?

수
수지태연맘1시간 전

어휴 몸살 기운 심하면 그냥 쉬셔요 ㅠㅠ

오
오산지율아빠1시간 전

몸 먼저 챙기셔야 해요...

연
연수구정현아빠1시간 전

아이들 챙기는 마음 대단하세요!!

군
군산드라이버45분 전

헐.. 죽부터 사야겠네 ㅠㅠ

마
마산합포홍미32분 전

몸부터 살피이소 ㅠ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