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트럭 정비 도와준 옆집 아저씨 생각나네

시
시흥트럭수현3시간 전7
어제 시흥 현장 다녀오다가 엔진 쪽에서 이상한 소리 나길래 당황했는데, 바로 옆에서 보시던 사장님이 뚝딱 고쳐주셔서 진짜 고마웠어.. 1톤 트럭이라 잔고장이 잦긴 해도 그럴 때마다 사람 손길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느끼게 되네. 빌립보서에서 성령 안에서 서로 부족한 거 채워주라던 설교 내용이 갑자기 떠오르더라. 나도 나중에 누군가 곤란할 때 별말 없이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되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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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구
구로동경희씨34분 전

혹시 그 빌립보서 말씀이 정확히 몇 장에 나오는 내용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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