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원 탈탈 털린 이번 주 끝에 찾은 힐링

유
유성태희맘4시간 전18
복지 센터에서 이번 주 내내 민원 응대하느라 영혼까지 탈탈 털렸거든요. ㅠㅠ 퇴근하고 아이랑 대전 유성구 근처 공원에 다녀왔는데, 공기 냄새가 싹 바뀌어서 기분이 묘하게 좋았어요. 집에 와서 아까 사 온 빵이랑 같이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니까 이제야 좀 사람이 된 것 같아요. 남편이랑 아이 웃음소리 듣고 있으니까 일주일의 피로가 싹 가시네요. 내일은 좀 푹 쉬면서 체력 보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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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동
동작건민4시간 전

대전 유성구 그 공원 어디가 제일 좋음?

민
민트떡볶이1시간 전

민원 응대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ㅠㅠ 저는 예전에 강남에 있는 교회 다닐 때 주말마다 사람들에 치여서 에너지를 다 뺏겼거든요. 결국 그 분위기가 버거워서 발길 끊었는데, 댁에서 가족분들이랑 시간 보내는 게 진짜 회복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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