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하는 둘레길 산책과 평온한 오후
분
분당영남아빠3시간 전8오늘 오후에는 아내와 분당 근처 둘레길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평소 일 때문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기술 용어만 들여다보다가 흙을 밟으니 비로소 한숨이 좀 돌려지는 기분입니다.
요즘 부쩍 아내의 건강이 염려되어 식단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특별한 일 없이도 함께 걷고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특별한 결론이나 계획 없이 그저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1
댓글 1
초
초량상목2시간 전
둘레길 걸을 때 어떤 메뉴로 저녁 드셨어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