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수정하다가 문득 든 생각
수
수성구디자인태현3시간 전19오늘 아침부터 제품 개발팀이랑 치수 문제로 실랑이하다 보니 진이 다 빠지네요. 0.5미리 차이가 사용자 경험에는 엄청난 건데 다들 그냥 넘어가자고 하니 설득하는 과정이 참 고단해요...
교회 나간 지 4년째라 그런지 마음 한구석이 항상 미완성된 도면처럼 찜찜하거든요. 대구는 지금 이슬비가 내려서 그런가 괜히 창밖 보며 멍하니 앉아 있게 되네요.
2
댓글 2
인
인천용접청년3시간 전
0.5미리면 진짜 눈빠지겠어요.. 공장에서 용접할 때도 살짝만 어긋나도 제품 다 버려야 해서 예민하거든요. ㅎㅎ 디자인 쪽은 더 꼼꼼해야 할 텐데 진짜 고생이 많네요..
양
양천구배관공2시간 전
대구는 벌써 비 오나 보네.. 서울은 아침부터 하늘이 잔뜩 흐려서 곧 쏟아질 거 같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