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기도하는 토요일 아침
화
화곡무용러4시간 전24오늘 아침 창밖을 보니 구름이 좀 껴서 날씨가 흐릿하네요. 예술인 복지 소모임 준비하려고 자료를 정리하다가 문득 요한복음 3장 말씀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거듭남이라는 게 평생을 교회 다니며 봉사하던 때에는 잘 와닿지 않았는데, 오히려 교회 밖에서 혼자 고민하는 지금 더 무겁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중심이 정말 하나님께 있는지 아니면 그냥 익숙한 습관대로 살고 있는지 자꾸 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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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
평택진규아빠3시간 전
공감돼요...
부
부평납땜청년3시간 전
인천 쪽은 지금 구름 조금 껴있는데 여기도 날씨 흐린 편임.. 예술인 복지 쪽 자료라니 좀 신기한 듯 ㅎㅎ 전 오늘 오후에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는 경기 보러 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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