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성경이랑 세상 살이랑 너무 다르게 느껴질 때

계
계양두의3시간 전4
어제 친구랑 신앙 이야기하는데, 세상에서 기술직으로 정비 실무 쌓으면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랑 성경적 가치관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 잡아야 할지 답이 안 서더라고요. 친구는 무조건 믿음만 강조하는데, 저는 당장 내일 해야 할 정비 작업이나 취업 루틴 생각하면 맘이 조급해질 때가 많거든요. 인천제일교회 안내 봉사하면서 뵙는 분들은 평온해 보이시는데 저만 이렇게 속이 좁은 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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