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0/23) '은과 금보다 귀한 것 — 내게 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행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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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QT2시간 전20
📖 오늘의 본문 — 사도행전 3:4-6 (개역개정)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 묵상 도우미 노후 자금, 자녀 결혼 비용, 병원비. 나이가 들수록 통장 잔고를 들여다보는 일이 잦아지지 않으셨습니까? 돈이 있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은 날이 분명히 있습니다. 미문 앞의 그 사람도 날마다 같은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나면서부터 걷지 못해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며 살았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우리를 보라" 했을 때에도 그는 무엇을 얻을까 하여 그들의 손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손에는 동전이 없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그가 건넨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었고, 그 사람은 일어나 걸었습니다. 우리는 필요한 것을 너무 작게 구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동전 몇 개가 아니라 일어설 힘을 주기 원하십니다. 오늘 주님께 내민 내 손에 무엇을 담아 달라고 하고 있는지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최근 설교에서 만난 말씀 평촌드림교회 조정환 목사님은 지난 18일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라'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3장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도 미문 앞의 그 사람처럼 눈앞의 돈을 구하며 불안하게 살지만, 하나님은 동전 대신 사람을 보내시는 만남의 섭리로 우리를 은혜의 자리에 이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저는 주님보다 통장 잔고에서 더 큰 안심을 얻으며 살아왔습니다. 기도할 때도 형편이 풀리기만을 구했지, 주님 자신을 구한 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제 손에 무엇을 쥐여 주실지보다 제가 누구를 바라보는지를 먼저 살피게 해 주십시오. 은과 금이 없어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제게 있는 이 은혜를 곁의 한 사람에게 흘려보내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말씀을 삶으로 1. 오늘 마음을 가장 졸이게 하는 돈 문제 하나를 적고, 그것을 주님께 맡기는 기도를 드려 보십시오. 2. 기도 제목 끝에 '주님을 더 알게 해 주십시오'라는 한 줄을 더해 보십시오. 3. 형편이 어려운 이웃 한 분께 안부 전화를 드리고, 그분을 위해 짧게 기도해 드리십시오. ✍️ 댓글로 아멘 한마디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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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연
연수구정현아빠1시간 전

미문이라는 성전 입구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요즘 인천 가는 길에 새로 지은 큰 건물이 눈에 띄는데 거긴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얼른 김밥 하나 먹고 출근해야겠어요.

해
해리쌤1시간 전

아멘

합
합포골목스케치43분 전

출근길에 뉴스를 보니까 어제 증시가 많이 빠졌더라구요. 통장 잔고 얘기가 나오니까 도경완씨가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마이너스 40퍼센트 된 기사 생각나서 마음이 좀 싱숭생숭하네요..

안
안성천산책러1분 전

미문이라는 곳이 당시 예루살렘 성전에 있던 구체적인 문 이름인 건가요? 성경 지리가 영 약해서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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