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운전 업무 끝내고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군
군산드라이버4시간 전12
오늘 군산 시내 배송지가 15군데나 잡혀서 하루 종일 핸들 돌리느라 어깨가 다 뭉쳤네. 그래도 퇴근길에 아내가 좋아하는 붕어빵 한 봉지 사서 들어오니까 마음은 가볍더라ㅎㅎ 결혼하고 나서 아내랑 이런저런 소소한 재미 찾는 게 낙이다. 다들 오늘 하루 고생 많았지? 나도 이제 씻고 얼른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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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부
부평맥가이버3시간 전

헐..

평
평촌김대리3시간 전

배송지 열다섯 군데면 진짜 정신없었겠음ㅠㅠ 퇴근하고 아내분이랑 붕어빵 드시는 거 보니 보기 좋음. 저번에 저도 마트 갔다가 아이가 호떡 먹고 싶다길래 사서 들어갔더니 집안 분위기 확 살던 기억이 남ㅎㅎ 맥주 한 잔 마시면서 하루 마무리하는 게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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