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기능사 필기 공부 너무 어렵네요 ㅠㅠ
경
경훈992시간 전11강서구 현장에서 땀 뻘뻘 흘리고 퇴근해서 지금 막 씻고 나왔음.. 타일 기능사 필기 진짜 만만치가 않네, 용어도 생소하고 도면 보면 머리가 핑 도는 기분임.
아까 친구랑 점심 먹으면서 신앙 얘기 좀 했는데 나보고 왜 그렇게 열심히 사냐고 묻길래 그냥 웃어넘겼음. ㅎㅎ 충신교회 이전호 목사님 설교에서 그리스도의 평강 품고 감사하라고 하셨는데, 요즘 내 상황이 감사보단 그냥 지침 그 자체라 마음이 복잡하네.. 일단 밥부터 먹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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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영
영천손맛줌마1시간 전
타일 작업이 진짜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예전에 주방 벽 고치느라 구경했는데 도면 외우는 건 고사하고 다루는 장비부터 엄청 복잡하더라고요. ㅎㅎ 밥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조금씩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질 거예요.
평
평촌김대리58분 전
자격증 따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예전에 엑셀 함수 배우느라 새벽에 머리 싸매고 끙끙거렸던 기억이 갑자기 나요. 자격증 시험이라는 게 참 글자만 봐도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죠 ㅎㅎ. 일단 오늘은 든든하게 한 그릇 하시고 푹 쉬는 게 먼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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