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퇴근하고 아이랑 동네 빵집 다녀왔어요

유
유성태희맘2시간 전18
오늘 대전은 날씨가 맑아서 퇴근길에 아이 손 잡고 동네 빵집 들렀거든요. 요즘 민원 처리하느라 감정 소모가 좀 많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우유식빵이랑 달달한 단팥빵 사서 나오니까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ㅠㅠ 집에 와서 간식 챙겨주고 저녁 준비 시작하려니 어느덧 7시가 다 됐어요. 정신건강사회복지사 공부는 오늘도 책 한번 펼쳐보지 못하고 하루가 가지만, 아이랑 웃으며 보낸 이 시간이 제일 소중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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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권
권선안전워킹맘2시간 전

빵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네요..

온
온양상진이1시간 전

좋은 오후입니다 ㅎㅎ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와 진짜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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