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내가 차려준 아침 챙겨 먹고 힘내요

판
판교승훈3시간 전16
오늘 아침에는 아내가 갑자기 평소보다 정성스럽게 밥상을 차려줬어요. 제가 재취업 준비하면서 수면 패턴이 완전히 무너졌는데, 그걸 다 알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게 너무 고맙더라고요. 분당 집 앞 탄천 산책로가 맑은 하늘 보니까 걷기 딱 좋아 보이네요. 덕분에 오늘은 도서관 가서 이력서 좀 더 손봐야겠어요. 혼자서 시간 보내는 게 익숙해졌지만 가끔은 이렇게 기분 좋은 날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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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광
광주세준쌤2시간 전

와 부럽다!!

원
원미구엑셀러1시간 전

분당 쪽 도서관은 평일에 가면 자리 여유 있어서 이력서 정리하기 괜찮거든요. 인근 공공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잔여 좌석 현황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가시면 동선 낭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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