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소개

광명교회 다녀오니 몸은 피곤해도 마음은 한결 낫네

시
시흥트럭수현2시간 전16
오랜만에 주일 성수 지키려고 광명교회 다녀왔다. 화물차 운전하면서 일주일 내내 도로 위에서 살다 보니 주일은 보통 잠만 자느라 바빴는데, 오늘은 억지로라도 몸을 일으켰어.. 예배 끝나고 돌아오니 엄마가 밥은 먹었냐고 또 잔소리하길래 그냥 웃고 말았다. 내일은 새벽 일찍부터 경기도 남부 쪽으로 화물 운송 나가야 해서 일찍 자야지. 독립 자금 모으는 거 진짜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이번 주는 쫌 버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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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해
해리쌤1시간 전

경기도 남부 쪽으로 이동하실 때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있는 수유실 위치 확인하시면 화물 운전 중에 급한 용무 보시기 훨씬 편하실 겁니다. 부산중앙교회도 주차장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조회하고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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