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듣다 생각난 영양제 이름
의
의정부_율이맘2시간 전6오픈처치에서 본 설교 영상 보는데 목사님께서 인생의 결핍을 채우는 법에 대해 말씀하시더라구요. 듣다가 문득 주방 서랍에 둔 우리 아이 영양제 이름이랑 성경 구절이 묘하게 겹쳐서 혼자 픽 웃었네요.
법률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서류 숫자 맞추고 퇴근해서 그런지 이제는 뭐 하나 봐도 꼼꼼하게 따지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아이 챙기랴 일하랴 정신없는데 이런 사소한 걸로 한 번씩 웃게 되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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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개
개발자묵이2시간 전
ㅋㅋ 소소한 즐거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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