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시편 126편 묵상하며 운전대 잡는 아침

평
평택라라맘1시간 전20
평택에서 프리미엄 운송 사업 준비하느라 새벽마다 마음이 분주했는데 오늘 이한길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마음을 좀 다잡았음. 실패했던 기억이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 걱정만 하지 말고 지금 내게 주신 오늘을 감사함으로 채우는 게 중요하겠다 싶었음. 🚗 첫째 아이 초등 입학하고 나니 주말마다 교회 학교 잘 적응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따라 아이가 웃으며 예배드리는 모습이 유독 예뻐 보였음. 퇴근하고 집에 와서 남편이랑 마주 앉아 이 마음 나누니 세상 든든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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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밀
밀양강명원1시간 전

귀한 마음 품으셨구려 허허

해
해리쌤1시간 전

아멘입니다

군
군산드라이버1시간 전

힘내요!!

중
중구지연이27분 전

대구는 지금 비가 엄청 와서 창밖만 보고 있네요. 그래도 오늘 주말 마무리 잘하고 내일부턴 다시 힘내보려구요. 사실 저도 취준이라 맘 편할 날이 없는데 묵묵히 버티는 모습 보니까 괜히 울컥하네요.. ㅎㅎ 프리미엄 운송 사업이라니 진짜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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