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주일 오후 집에서 우쿨렐레 연습함
남
남동구우쿨2시간 전12인천에도 비가 계속 내려서 밖에는 못 나가고 방구석에서 우쿨렐레 좀 튕기고 있어요. 29살 먹고 취업 준비하느라 집안 눈치 보는 게 일상이지만, 오늘은 빗소리 들으면서 좋아하는 곡 연습하니까 마음이 좀 차분해지네요 ㅠㅠ
점심에 부모님이랑 콩나물국에 밥 먹는데 주식 이야기가 나와서 괜히 또 가슴이 덜컥했음.. 사회복지사 1급 공부랑 구직 활동 병행하는 게 진짜 쉽지 않은데 저만 뒤처지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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