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트럭 적재함 짐 싣고 고민 중

시
시흥트럭수현2시간 전26
광명교회에서 들었던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이 오늘따라 계속 생각나네. 1톤 트럭에 짐을 꽉 채우고 시흥 시내를 도는데, 독립 자금 모으려고 무리하게 일감 잡은 게 맞나 싶어서 계속 마음이 불안해.. 몸은 이미 욱신거리고 피곤한데 내일 주일 예배 생각하면 또 마음 다잡아야지.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버티는 거라 생각하면서 일단 오늘 배송은 다 끝내고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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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윤
윤서의네일2시간 전

트럭 운전하시면 손 엄청 많이 쓰시겠어요.. 짐 계속 옮기다 보면 손톱 다 깨지고 거스러미 일어나기 쉽거든요 ㅠㅠ 저도 연습할 때 핸드크림을 달고 살아요💅

제
제천경옥이모1시간 전

귀한 마음이에요 ^^ 오늘도 안전운전 하셔요

초
초량상목1시간 전

저번 달에 섬유 공장 라인 증설한다고 주말 내내 특근 뛰었거든요. 몸은 천근만근인데 예배 시간은 자꾸 지나가고 마음만 엄청 조급해지더라구요. 짐 싣고 달릴 때 그 기분 이해할 듯요.. 조심히 일 마무리 잘 하셔요.

포
포항할배1시간 전

이번에 독립하신다는 자금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세우셨나요? 아멘.

평
평택진규아빠35분 전

동네 교회 차량 운행하다 보면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때가 있더라고요. 몇 년 전 겨울에 갑자기 시동 안 걸려서 당황했던 날이 떠오르네요... 마음이 조급해지면 더 탈 나기 쉬우니까요. 일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은 좀 푹 쉬셔요...

경
경주보문선란2분 전

귀한 다짐입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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