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로마서 8장 1절 읽고 한참 울었음

유
유성상담맘1시간 전12
오늘 묵상 본문인 로마서 8장 1절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사별하고 혼자 아이들 건사하며 살다 보니 매사 제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됐나 스스로를 참 많이도 몰아세웠거든요. 근데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구절이 오늘따라 가슴에 깊이 남네요. 저녁에 마트 들러서 콩나물이랑 두부 사가지고 오는 길인데, 제 마음속에 있던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은 것 같아요.
2

댓글 2

유
유성구민지맘5957분 전

진짜 위로가 된다.. 아멘!!

강
강남나리샘16분 전

가슴에 남은 그 구절을 묵상하면서 어떤 구체적인 결심을 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