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바닷바람 쐬고 왔어요
초
초량상목3시간 전16오늘 공장에서 라인 자동화 개발하다가 진짜 뇌가 굳는 느낌이라 그냥 무작정 광안리 쪽으로 나갔네요. 바닷가 걷는데 오늘따라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멍하니 앉아 있었거든요.
집에 와서 부모님이랑 밥 먹는데 공장 일 너무 무리하지 마라고 툭 던지시는 말씀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담백하게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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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군
군산드라이버3시간 전
광안리는 대교 근처 민락수변공원 쪽이 주차하기 젤 편하더라. 평일 낮엔 차들도 별로 없어서 드라이브하기 딱 좋지 ㅎㅎ
인
인천지은맘1시간 전
가족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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