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라 예금 통장 드디어 2천만 원 넘었어요
천
천안세라맘3시간 전10공단에서 교대 근무 하면서 아이들 교육비랑 이사 자금 때문에 진짜 허리띠 졸라매고 살았거든요. 오늘 통장 정리하는데 드디어 목표했던 2천만 원 넘게 모여서 손이 다 떨리네요 ^^
남편이랑 둘이서 라면 하나 끓여 먹으면서도 나중에 우리 애들 방 하나씩 만들어주자고 약속했는데 그날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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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상
상계동홍보꿈나무3시간 전
라면 먹을 때 파 잔뜩 넣어야 맛있는 듯.. 요즘 대파 가격 진짜 오르긴 했음..
군
군산닥터박2시간 전
참으로 귀한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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