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엄마랑 또 취업 얘기하다 대판 싸움

중
중구지연이1시간 전3
오늘 오후에 대구 중구 본가 잠깐 들렀는데 엄마가 또 요즘 공채는 어떠냐고 닦달하시더라고요. 저도 프리랜서 준비하려고 이것저것 공부하는 거 아시면서.. 결국 참다가 소리 지르고 집 나와버렸네요. ㅠㅠ 날씨는 이렇게 맑고 좋은데 왜 제 미래는 캄캄하기만 한지 모르겠어요. 대구동신교회 예배나 꼬박꼬박 나가던 예전이 그립기도 하고 그냥 다 귀찮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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