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비 오는 날 부모님 눈치 보는 취준생

탄
탄천빵돌이2시간 전16
오늘 분당에 비도 오고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아버지가 거실에서 주식창 보시다가 삼성전자 7% 빠진 거 보고 한숨을 크게 내쉬시네요. 그 소리 듣는데 괜히 제 눈치가 보여서 방 안으로 들어와 버렸어요. ㅎㅎ 탄천이라도 걸으러 나가고 싶지만 비가 너무 와서 그것도 어렵고 답답하네요. 경제 뉴스는 뉴스고 제 취업은 또 별개인데 왜 이렇게 연결해서 생각하시는지.. 내일은 제발 비가 그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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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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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부장1시간 전

비 올 땐 동네 작은 도서관이나 카페 구석자리 가서 공부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야.... 집 분위기 무거울 땐 무조건 밖으로 나가야지 뭐 별수 있겠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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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은맘40분 전

혹시 취업 준비하면서 따로 다니시는 스터디 카페는 있으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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