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보일러 배관이나 고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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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맥가이버1시간 전4창밖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예전 현장 설비 일 할 때 생각나네요. 익산 만경강 산책로도 지금쯤 휑할 텐데 집에서 아내 눈치 보며 앉아있으려니 좀이 쑤십니다.. 허허.
어디든 다시 일할 곳 좀 찾아보려는데 이 나이에 연락 오는 곳이 없네요. 그냥 오늘 같은 날은 보일러 배관이나 싹 뜯어서 점검이나 한번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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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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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민승맘1시간 전
아 만경강 그쪽 산책로가 진짜 길이 길고 좋더라고요ㅎㅎ 저희 아들도 거기 근처에서 잠시 일했을 때 꽃 구경한다고 자주 나가곤 했었는데 말이에요... 비 오니까 파전 생각나서 방금 부침개 부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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