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목포 아침, 창밖 보며 차 한 잔
평
평화광장귀향씨2시간 전8창밖을 보니 목포에도 이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아침 일찍 복지관 취미 강좌 다녀와서 좀 쉬려는데, 날이 흐려서인지 마음이 괜히 더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어제 야구 소식 보니까 KIA가 준플레이오프 직행했다던데, 광주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야구 이야기 들려오더라고요. 저는 야구 잘 모르지만 다들 좋아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네요. 빗소리 들으면서 따뜻한 차나 한 잔 해야겠어요..
1
댓글 1
달
달서구준수아재1시간 전
복지관에서 주로 어떤 취미 강좌를 듣고 계신 건가요? ^^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